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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年4月17日 (金)

ソウルと都市への権利の略奪

初めてソウルに行った時、一つ印象に残ったことは、郊外に高層アパートが林立する新しい町がたくさん生まれていることである。

あまりに人工的で住みにくそうに感じたが、こういうまちづくりについて、デビッド・ハーヴェイは次のように書いている。

「韓国のソウルでは、1990年代に建設会社と開発業者が、レスラーのような屈強な暴力団員を雇い、丘陵部にある近隣地域全体に侵入させて、そこの人々の家屋のみならずそのすべての所有物をも大型ハンマーで叩き壊させた。・・・・・現在では、こうした地域のほとんどが高層建築物で覆われており、その建設を可能にした野蛮な『土地浄化』過程の痕跡はまったく見当たらない。」(「反乱する都市」作品社2013、49ページ)

처음으로 서울에 갔을 때에 제가 놀란 것은, 교외에 고층 맨션이 임립하는 새로운 도시가 많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.
거기에는 인간다움이 없었지만, 이러한 도시조성에 대해서, David Harvey 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
「한국의 서울에서는, 1990년대에 건설 회사와 개발 업자가, 레슬러와 같은 억센 폭력 단원을 고용하고, 구릉부에 있는 이웃지역 전체적으로 침입시켜서, 거기의 사람들의 가옥뿐만 아니라 그 모든 소유물도 대형 햄머로 때려 부수게 했다. ·… ·현재에서는, 이러한 지역의 대부분이 고층건축물에서, 덮어지고 있어, 그 건설을 가능하게 한 『토지정화』과정의 흔적은 완전히 눈에 띄지 않는다. 」 (「반란하는 도시」작품사 2013, 49페이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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